주점에서 웨이팅 손님을 부르려면
올린 날 2026-10-08 · ORDINOA
주점 웨이팅은 정문 QR 로 손님이 직접 접수하고 폰에서 앞 팀 수와 예상 시간을 보는 방식이 편합니다. 자리가 나면 가게가 호출하고 손님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주점에 맞춰 볼 점
모임 손님이 자리를 옮기거나 테이블을 합치는 일이 잦습니다. 일행이 늦게 합류하면 인원과 자리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늦은 밤엔 직원 수를 줄여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편이 가게 운영에 낫습니다. 새벽까지 영업해 자정을 넘긴 매출과 대기를 전날 영업으로 묶어야 맞습니다. 주점은 두세 명이 함께 오는 일이 많고 가장 붐비는 때는 밤 여덟 시부터 자정입니다.
금요일 밤 여덟 시가 넘으면 주점은 두세 명씩 온 팀과 여럿이 온 모임 손님이 한꺼번에 자리를 찾습니다. 한 팀이 오래 머무는 편이라 자리가 언제 날지 가늠하기 어렵고,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은 금방 지칩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 단계 | 할 일 |
|---|---|
| 대기 켜기 | 가게 관리 웨이팅 화면에서 대기 받기를 켜고 한 팀 예상 시간을 정합니다 |
| 정문 QR 붙이기 | 정문 대기 QR 을 인쇄해 문 앞에 붙이거나 정문 태블릿을 둡니다 |
| 부르기 | 자리가 나면 웨이팅 화면에서 호출을 누릅니다 |
| 지나감 처리 | 정한 시간 안에 오지 않은 팀은 지나감으로 넘깁니다 |
여기에 쓰이는 기능
- 순번·앞 팀 수·예상 시간
- 손님 폰 알림과 메일
- 지나감 시간 설정
- 새벽 영업도 닫을 때까지 같은 날 순번
주점은 붐비는 밤 여덟 시부터 자정에 웨이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먼저 보면 효과를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님이 대기를 취소할 수 있나요?
- 네, 손님은 받은 주소의 대기 화면에서 스스로 대기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자정을 넘기면 번호가 처음부터인가요?
- 영업시간을 자정 넘어 정해 두면 닫는 시각까지 같은 날 순번으로 이어집니다.
- 대기 손님 연락처는 계속 남나요?
- 아니요, 대기 손님의 이름과 연락처는 대기한 날로부터 30일 뒤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