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QR 테이블오더, 처음엔 무엇부터
올린 날 2026-09-24 · ORDINOA
카페는 테이블마다 QR 을 붙이면 손님이 폰 카메라로 찍어 앱 없이 바로 주문합니다. QR 테이블오더는 자리 번호가 주문에 같이 붙어 직원이 받아 적지 않아도 됩니다.
카페에서 먼저 볼 것
음료마다 샷 추가·시럽·얼음 양 같은 옵션이 붙어 말로 받으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같은 라떼도 따뜻한 것·차가운 것·우유 바꾸기로 갈려 주문이 잘게 나뉩니다.
오후 세 시 무렵 디저트와 음료가 한 번에 들어와 진열대와 머신이 동시에 바빠집니다. 점심 직후 한꺼번에 몰린 음료 주문을 바리스타 한 사람이 차례대로 만드는 일이 많습니다. 카페는 혼자나 둘이 오는 손님이 많고 가장 붐비는 때는 점심 직후와 오후 세 시 무렵입니다.
단계별로 보면
| 단계 | 할 일 |
|---|---|
| 메뉴 올리기 | 아메리카노·라떼·디저트 같은 메뉴와 옵션·사진을 가게 관리에서 넣습니다 |
| 자리 QR 만들기 | 테이블 수만큼 자리 QR 을 만들고 A4 스티커로 인쇄합니다 |
| 주방에서 받기 | 새 주문은 가게 주문 화면과 주문 모니터에 뜨고, 소리를 켜 두면 소리로도 알립니다 |
| 시험 주문 | 붙이기 전에 직원 폰으로 한 번 주문해 보고 주방까지 가는지 봅니다 |
함께 쓰면 좋은 기능
- 메뉴 옵션(추가금 올림·내림)과 사진
- 인원수 묻기(가게 설정)
- 직원 호출 단추
- 주문 모니터와 새 주문 소리
카페는 처음 일주일 동안 QR 테이블오더 흐름을 직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손님 반응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님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 아니요, 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웹 화면이 열려 설치 없이 주문합니다.
- QR 을 새로 인쇄해야 할 때는요?
- 가게 관리의 자리 화면에서 QR 을 다시 받아 A4 스티커로 인쇄하면 됩니다.
- 손님이 자리에서 직원을 부를 수 있나요?
- 주문 화면의 직원 호출 단추를 누르면 가게 화면과 직원 POS 에 그 자리 번호가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