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웨이팅, 순서 놓치지 않는 법
올린 날 2026-10-05 · ORDINOA
중식당 웨이팅은 정문 QR 로 손님이 직접 접수하고 폰에서 앞 팀 수와 예상 시간을 보는 방식이 편합니다. 자리가 나면 가게가 호출하고 손님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중식당에서 먼저 볼 것
주말 저녁에는 요리 주문이 늘어 주방 한쪽만 밀립니다. 점심에 식사 메뉴가 한꺼번에 몰려 면 삶는 곳이 가장 바쁩니다.
가족 손님과 모임 손님이 요리를 나눠 먹어 한 테이블 주문이 큽니다. 큰 원형 테이블에 여럿이 앉아 인원에 맞춰 요리 양을 고릅니다. 중식당은 서너 명이 함께 오는 일이 많고 가장 붐비는 때는 점심과 주말 저녁입니다.
주말 저녁 중식당은 탕수육을 곁들이는 가족 손님이 한꺼번에 와서 넓은 테이블이 먼저 찹니다. 짜장면 한 그릇은 금방 나와 자리 회전은 빠르지만, 여럿이 앉을 자리를 기다리는 팀은 오래 서 있게 됩니다.
단계별로 보면
| 단계 | 할 일 |
|---|---|
| 대기 켜기 | 가게 관리 웨이팅 화면에서 대기 받기를 켜고 한 팀 예상 시간을 정합니다 |
| 정문 QR 붙이기 | 정문 대기 QR 을 인쇄해 문 앞에 붙이거나 정문 태블릿을 둡니다 |
| 부르기 | 자리가 나면 웨이팅 화면에서 호출을 누릅니다 |
| 지나감 처리 | 정한 시간 안에 오지 않은 팀은 지나감으로 넘깁니다 |
함께 쓰면 좋은 기능
- 정문 QR·정문 대기 태블릿 접수
- 순번·앞 팀 수·예상 시간
- 손님 폰 알림과 메일
- 지나감 시간 설정
중식당은 처음 일주일 동안 웨이팅 흐름을 직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손님 반응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대기 손님 연락처는 계속 남나요?
- 아니요, 대기 손님의 이름과 연락처는 대기한 날로부터 30일 뒤 지웁니다.
- 손님이 대기를 취소할 수 있나요?
- 네, 손님은 받은 주소의 대기 화면에서 스스로 대기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자정을 넘기면 번호가 처음부터인가요?
- 영업시간을 자정 넘어 정해 두면 닫는 시각까지 같은 날 순번으로 이어집니다.